경리, 미니스커트 속 '보일락 말락'
스포츠한국미디어 윤소영기자 2015. 4. 2. 18:19

[스포츠한국미디어 윤소영기자] 나인뮤지스 경리가 아슬아슬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경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리는 청순한 외모를 뽐내며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그리고 있다. 반면 미니스커트를 입은 채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섹시한 매력까지 어필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흐허허허" "와 진짜 너무 이기적이다" "미소 굉장히 러블리해.. 벚꽃같은 우리 토갱이" "언제나 리즈 시절인거 같네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리가 속한 걸그룹 나인뮤지스는 지난 1월에 발표한 앨범 '드라마' 활동을 끝으로 휴식을 취하며 차기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스포츠한국미디어 윤소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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