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홍빈, 만우절 장난 "나는 로빅이다"..'잘생겼어'

조슬기 2015. 4. 1.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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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홍빈 트위터

[텐아시아=조슬기 인턴기자] 빅스 홍빈이 백스테이지 사진을 공개했다.

1일 그룹 빅스 멤버 홍빈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는 로빅이다. 오늘 창사 14주년 특집 쇼챔피언 '기적', '에러(ERROR)' 무대를 무사히 마친 로빅의 모습이다. 현장 참여와 본방사수로 응원을 보내준 별빛요원들 진자진짜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빈은 블랙과 화이트로 교차 된 셔츠에 검정 바지를 입고 쇼파에 앉아있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며 빛나는 외모를 뽐내 보는 이로 하여금 이목을 집중시켰다.

빅스는 1일 MBC뮤직'쇼!챔피언'에 출연해 '기적',과 '에러'의 무대를 선보였다.

조슬기 인턴기자 kelly@사진. 빅스 홍빈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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