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생 레드벨벳 예리 엄마 77년생+91년생 씨스타 효린母 70년생

길혜성 기자 2015. 3. 31. 16:1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기 걸그룹 멤버들, 젊은 엄마들도 눈길

[스타뉴스 길혜성 기자]

예리(왼쪽)와 효린 / 스타뉴스

어느덧 가요계의 중심축으로 자리한 걸그룹들. 다재다능한 걸그룹 멤버들은 사적인 면에서도 티아라 보람(전보람)처럼 가수 아빠(전영록)를 두거나, 애프터스쿨 유이(김유진)와 같이 야구 스타 부친(김성갑)을 둔 이들도 있다.

그런데 최근 들어서는 마치 언니라고 해도 무방할 나이의 젊은 엄마들을 둔 걸그룹 멤버들도 많이 생겨 눈길을 끈다.

그 주인공들 중 한 명은 최근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지난해 8월 데뷔 이후 7개월 만에 가요 순위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한 레드벨벳의 새 멤버 예리다. 예리는 이달 중순 발매된 레드벨벳의 첫 미니앨범부터 새 멤버로 합류, 막내로서 깜찍한 매력을 한껏 발산 중이다.

가요계에 따르면 1999년생으로 현재 고등학생인 예리(김예림)의 모친은 1977년생이다. 예리의 모친은 연예인으로 따지면 김희선 최정윤 홍진경 진재영 및 일본 톱 여가수 아무로 나미에와 동갑이다.

예리에 앞서 인기 걸그룹 씨스타의 1991년생 효린(김효정)도 어머니가 1970년생이란 사실을알려 눈길을 끌었다. 효린의 모친은 김혜수 오현경 및 머라이어 캐리와 우마 서먼과 같은 나이다.

효린은 최근에는 모 방송사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엄마와 쇼핑도 하며 마치 자매처럼 다정하게 지내는 모습을 선보여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인기와 실력을 겸비한 걸그룹 멤버들 못지않게, 그녀들의 젊은 엄마들도 또한 팬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길혜성 기자 comet@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길혜성 기자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