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軍입대' 전날 박유천과 밤늦게 시간 보내

파주 입력 2015. 3. 31. 13:59 수정 2015. 3. 3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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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파주(경기)=김민정 연예부 기자]

JYJ 김재중(왼쪽), 박유천/사진=스타뉴스

그룹 JYJ 멤버 김재중(29)이 군 입대 하루 전까지 같은 그룹 멤버 박유천과 함께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김재중은 31일 오후 2시께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신산리 1사단 신교대를 통해 입대한다. 김재중은 훈련소에서 기초 군사훈련을 마친 뒤 현역으로 21개월 간 병역의무를 이행한다. 전역일은 2016년 12월 30일이다.

김재중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스타뉴스에 "김재중이 입대 하루 전날 박유천 등과 함께 밤늦게까지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그간 함께 했던 많은 시간을 같이 나누며 잠깐 동안 이별을 아쉬워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김재중의 입대현장에는 오전 11시께부터 300여 명이 넘는 한중일 팬들이 모여 그의 입대를 아쉬워했다.

김재중은 입대를 앞두고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펼쳐진 단독 콘서트에서 팬들과 시간을 보냈다. 김재중은 "내가 살아오면서 가장 잘한 일은 항상 변함없이 나를 믿어주는 팬 여러분과 함께한 것"이라며 "20대에 모든 희로애락을 보냈던 것 같다. 그래서 팬들의 소중함을 더욱 깊이 느끼게 됐고, 나의 소중한 20대를 행복하게 만들어준 여러분에게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

파주(경기)=김민정 연예부 기자

파주(경기)=김민정 연예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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