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장위안 "중국 19일 만에 57층 건물 완공"

용미란 2015. 3. 30.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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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용미란 기자] '비정상회담' 역시 대륙? 중국의 초고속 건물, 빨라도 너무 빨라?!

30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장위안은 중국의 19일 만에 완성된 57층 건물을 소개했다.

이 건물은 시멘트 블록을 만들어 조립하는 공법을 사용해 콘크리트 사용량도 절약할 뿐만 아니라 대기 오염을 줄이는 효과까지 있다고 알려졌다.

장위안은 "원래는 220층으로 계획됐는데 공항이 있어서 57층으로 건축했다"고 설명했다.

사실 중국에서 초고속 건축이 처음은 아니다. 중국에서는 30층 호텔을 15일 만에, 6층 건물을 24시간 안에 완성한 바 있다.

이를 들은 샘은 "말이 안 된다"고 고개를 저었고 다니엘은 "이해가 안 된다. 건축은 예술작품이다"라고 강하게 반대했다.

용미란 기자 yongmimi@tvreport.co.kr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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