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병재, 광희에 정색 "왜 반말해.."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유병재가 광희와 기싸움을 벌였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유병재는 동갑이라던 광희가 반말을 하자 초면에 예의를 지키자며 정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SNS, 전문가, 빅데이터 등의 엄격한 평가로 선발된 8인의 식스맨 후보들을 맞이하기 위한 무도표 특급 환영식이 열렸다.
식스맨 다섯 번째 후보로 홍진경이 등장했다. 남자처럼 수염을 붙이고 양복을 입은 채로 나타난 모습에 다들 웃음을 참지 못했고, 홍진경은 조명탄 소리와 클랙슨 소리 모두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으며 지나쳤다.
그러나 인형 귀신에서는 소리를 질러대며 겨우 예능 리액션을 보였고 무한도전 멤버들은 폭소했다. 홍진경은 들어서면서 유재석에게 "재석이형" 이라 부르며 무한도전 게시판에 여자는 안 된다는 말들이 많아 분장하고 왔다 이유를 댔다.
장동민은 홍진경과 한기범이 똑같이 생겼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정준하가 그나마 편해보여서 정준하의 옆자리를 선택했고, 정준하의 그늘에도 틈새를 공략할 수 있다며 극강의 마스크로 웃음을 선사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이어 나 홀로 걸어서 등장하는 여섯 번째 후보는 유병재였다. 무한도전 멤버들 모두 유병재의 리액션을 궁금해 했고 굉장한 반응에 멤버들은 웃음을 참지 못 했다. 너무 놀란 나머지 비틀거리면서 알아서 긴장하기 시작했고 '나와! 나와라!' 혼자 소리치면서 무서움에 허세를 남발했다.
드디어 클랙슨 소리에는 천지개벽할 만한 얼굴을 보였고 귀신인형 등장에는 욕을 뱉으며 죄송하다는 인사를 남겼다. 하하는 유병재의 작은 키에 정말 한 품에 쏙 들어온다며 마음에 들어했고, 유병재는 홍진경을 보더니 웃음을 터트렸다.
유병재는 갈등을 많이 했었는데 무한도전을 하기로 마음 먹었다 전했고, 유병재는 맨 끝 자리에 서겠다면서 주목받고 싶은 마음은 크게 없다 말했다. 장동민은 그러면 오지 말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병재는 반말하는 동갑내기 광희에게 '너 왜 반말..' 이라 반문하며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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