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춘화 개나리꽃 차이점, 꽃잎 갯수와 벌어지는 모양 달라..원산지는?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2015. 3. 2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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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춘화 개나리꽃 차이점은 꽃잎

'영춘화 개나리꽃 차이점'

영춘화 개나리꽃 차이점이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봄꽃이 피고 있는 가운데 꽃모양이 비슷한 영춘화와 개나리꽃의 차이점이 이목을 끈다. 영춘화는 개나리꽃보다 일찍 피는데 언뜻 보면 개나리와 비슷해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다르다.

영춘화는 중국이 원산지로 꽃잎이 5~6개로 줄기에서 꽃대가 약간 올라와 노란꽃을 피우며 꽃잎이 활짝 벌어져 있다. 또한 개나리꽃은 산기슭 양지에서 자라며 영춘화 보다 약간 늦게 피고 꽃잎은 4개다. 영춘화와 달리 꽃잎이 활짝 벌어지지 않은 모습이 대부분이라고 알려졌다.

이외에도 사람들은 산수유꽃과 생강나무꽃을 혼돈하는 경우가 많다. 산수유꽃은 각각 꽃대가 있어 하나씩 작은 꽃을 피우지만 생강나무꽃은 뭉쳐서 핀 모습이다. 무엇보다 생강나무와 산수유나무는 생긴 모습이 다르며 생강나무는 매끈한데 산수유 나무는 껍질이 일어나 지저분한 모습이다.

영춘화 개나리꽃 차이점 소식에 네티즌들은 "영춘화 개나리꽃 차이점, 의외로 쉽네" "영춘화 개나리꽃 차이점, 꽃잎만 세면 되네" "영춘화 개나리꽃, 알고 보니 단순해", "영춘화 개나리꽃 차이점, 너무 이쁘다", "영춘화 개나리꽃 차이점, 어디가면 볼 수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repor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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