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롤팬 '아리 코스프레' 뛰어난 퀄리티 '화제'

2015. 3. 25.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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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헝그리앱] 그 동안 리그오브레전드(롤)의 챔피언 아리 코스프레가 국내에 있는 다양한 코스플레이 팀을 통해서 멋진 작품들을 선보였는데 이번에는 해외에서 제작된 수준 높은 아리 코스프레가 있어 소개한다.

'revien-fiennes'라는 닉네임을 쓰는 해외 코스플레이어가 모델로 나선 이번 작품은 조용한 밤 숲 속을 배경으로 붉은 의상에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짧은 치마, 흰 꼬리를 충실히 재현해냈고. 하트 모양의 현혹 구슬까지 완벽하게 표현했다.

수준 높은 작품답게 적절한 노출과 군더더기 없는 포즈로 아리 본연의 느낌을 잘 살렸다. 아리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 있는 9개의 꼬리가 수작업으로 제작되었고, 깔끔한 CG와 복장이 아리의 명대사인 '가슴이 더 뛰게 해줄까?'를 떠올리게 만든다.

이를 접한 해외 리그오브레전드 팬들의 반응 또한 뜨거웠는데 '코스프레와 사진 모두 예쁘다(nice cosplay and photography)', '훌륭한 사진이다(epic photo)', '정말 귀엽다(so cute)', '내가 본 아리 중 최고다(Best Ahri I've ever seen)' 등의 극찬이 이어졌다.

[매경게임진 gamezin@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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