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피딕, 18년산 패키지 전면 리뉴얼 출시
2015. 3. 25. 20:05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대표 김일주)는 25일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글렌피딕 18년산의 패키지를 더 고급화해 리뉴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싱글몰트 위스키의 성장으로 선물용 프리미엄 몰트 위스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고품격 선물용 패키지로 제작됐다. 라벨 부분은 글렌피딕을 상징하는 사슴 문양을 골드와 양각으로 표현했고 글렌피딕 특유의 삼각형 유리병 모양은 그대로 유지했다.
글렌피딕 18년산의 싱글몰트 원액은 56년 경력의 캐스크 장인이 현지 증류소에서 직접 제작한 스페인산 오로로소 쉐리와 미국산 버번 오크 캐스크에서 18년의 숙성기간을 거친다. 또한 숙성 과정에서 한 기수당 소량만이 선택, 관리되며 장인이 선별한 150개 캐스크에서 추가로 3개월의 숙성 과정을 거쳐 최종 생산되어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싱글몰트 위스키는 '100% 몰트(발아된 보리)'를 원료로 한 곳의 증류소에서 생산된 원액만을 병입한 제품을 말한다. 주류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위스키 판매량은 약 178만 5,048상자(1상자 500ml X 18병)로 전년 188만 7370상자에 비해 약 -5.4%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피딕은 지난해 약 2만 2776상자를 판매하며 전년 동기대비 매출이 7.4%나 증가했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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