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코믹스 레바 작가 "인생은 타이밍" 작품 홍보
온라인뉴스팀 2015. 3. 25. 17:38

레진코믹스가 25일 일시적으로 접속이 차단돼 논란이 일었던 가운데, 레진코믹스에 레바툰을 게재 중인 레바 작가가 본인 작품 홍보에 나섰다.
레바 작가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이 때 영업해야 해. 여러분, 레진코믹스 레바툰입니다 레바툰"이라며 "이번 일 별 일 아니니 걱정 노노(No, No)해요. 심각한 거면 트윗을 안 했지"라고 밝혔다.
이후 차단이 풀리자 레바 작가는 "차단 풀렸대요! 인생은 타이밍이랬거늘 검색어 2위로 내려갔지만 지금이야!"라며 "레진코믹스 금요일 레바툰입니다 레바툰. 무려 무료예요"라며 자신의 만화 홍보에 열을 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레진코믹스가 일시적으로 접속이 차단된 이유는 음란물 때문이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레진코믹스에서 청소년 접근 제한 조치 없이 음란물이 유통된다는 의견을 접수하고 해외에 있는 레진코믹스 서버 차단에 들어갔다. 레진코믹스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기존 정상적인 홈페이지 대신 불법 유해 사이트 차단 페이지인 'warning.or.kr'로 넘어가는 형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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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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