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타쿠야 "과거 일본 방송 가슴 노출 가능했다"
2015. 3. 23. 23:44

[OSEN=선미경 기자] '비정상회담' 타쿠야가 "과거 일본 방송에서는 가슴이 노출도 허용됐다"라고 말했다.
타쿠야는 23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이 같은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비정상회담'에는 텔레비전만 보는 딸 때문에 텔레비전을 없애버리고 싶다는 사연이 안건으로 상정됐다. 게스트로 출연한 조영남은 일본 측 의견을 물었다.
타쿠야는 일본의 텔레비전 시청 문화에 대해 "한국과 똑같다. 'TV 많이 보면 바보된다'라는 말을 나도 어릴 때 많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조영남은 타쿠야에게 "야하게 하는 채널이 따로 있느냐?"라고 물었고, 타쿠야는 "예전에는 가슴 노출하는 방송도 있었다. 지금은 시대가 변했기 때문에 없어졌다"라고 설명했다.
없어졌다는 말에 유세윤이 섭섭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seon@osen.co.kr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프로야구 스카우팅리포트 앱다운로드]
[요지경세상 펀&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KIA→두산’ 80억 유격수, 왜 방망이 집어던졌나…병살타→병살타→타율 1할대 추락, 잠실 홈팬
- 분명 폰세급이라고 했는데... 삼고초려 1선발, 홈 개막전 8실점이라니, ’저주의 시작’ 벨라스케
- 김성주, 수술 숨기고 녹화 강행…“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뒤늦은 투병 고백 [핫피플]
- ‘폰와’ 보다 더 강력한 원투 펀치…‘개막 3연패’ LG, 승리 요정 이틀 연속 통했다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