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렛잇비' 송필근, 성과 가로챈 상사 "미세먼지~"

2015. 3. 22.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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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지영 기자] 송필근이 자신의 성과를 가로챈 상사를 '미세먼지'로 표현했다.

22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렛잇비'에서 송필근은 "야근하다 옥상에 올라가니 밤 하늘에 별이 많네. 우주에서 보면 우리는 모두 먼지같은 존재"라고 말했다.

이후 이동윤이 와서 "기획안 잘 썼더라. 그 기획안 내 이름으로 내라"고 말했고, 이에 송필근은 "미세먼지~미세먼지~ 먼지때문에 맨날 울어요"라고 노래해 웃음을 유발했다.

bonbon@osen.co.kr

<사진> '개그콘서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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