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강예원, '김지은'에서 개명? 22살때 찍은 영화 노출 얼마나 심했길래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2015. 3. 2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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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예원, '김지은'에서 개명? 22살때 찍은 영화...노출 얼마나 심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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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가 되면서 그가 개명하게된 이유가 새삼 눈길을 끌었다.

강예원은 지난 2002년10월 개봉한 '마법의 성'(방성웅 감독)에서 배우 구본승과 호흡을 맞췄다.

강예원은 한양대학교 재학 중 22살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과감한 전라 노출 연기를 선보였다. 앳된 얼굴이었지만 육감적인 몸매와 완벽한 비율로 수많은 남성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강예원은 당시 김지은이란 이름으로 활동했으나 파격적인 노출 이미지의 부담을 벗고 본격적으로 연기를 다시 시작하는 굳은 다짐을 표출하기 위해 2004년 지금의 이름인 강예원으로 개명했다고 알려졌다.

강예원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강예원이라는 예명도 부모님이 지어주셨다. 예술 예(藝)에 으뜸 원(元), 예술계의 으뜸이 되라는 의미다. 그리고 전 소속사 대표님이 마음을 강하게 먹으라고 강(强)이라는 성을 붙여주셨다고 밝혔다.

한편 1980년생인 강예원은 지난 2001년 방송된 SBS 시트콤 '허니허니'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04년 실명 김지은에서 예명 강예원으로 개명한 뒤 영화 '1번가의 기적', '해운대', '퀵' , '하모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라디오스타 강예원 개명 이유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 라디오스타 강예원, 마법의 성 대체 얼마나 파격적이었길래", " 라디오스타 강예원, 그 여주인공이었어?", "라디오스타 강예원, 원래 이름이 김지은이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repor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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