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마법의 성 찍고 없어져 버렸다니.." 구본승과 19금 노출 대박이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2015. 3. 19.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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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이 라디오스타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을 고백하며 과거 출연한 영화 '마법의 성'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이날 강예원은 "사실 '라디오스타'를 좋아하지 않는다. 남이 상처 받는 것도 안 즐겨서 제가 볼 땐 못 보겠더라. 그리고 '라디오스타'에서 저를 완전히 보내버리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강예원은 "예전에 찍은 영화가 검색 순위가 올라오더라. 김국진 선배님이 예전 '마법의 성'에 출연 제의를 받으셨다고 얘기 하셨다. 근데 거기 나온 여자 주인공이 그거 찍고 없어져 버렸다고 하셨다. 저 되게 열심히 살고 있는데"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MC 김구라는 "없어져 버린 게 아니라 영화 쪽에서 사라지셨다는 표현을 쓴 거다"며 해명했지만, 이를 듣던 규현은 "없어졌다랑 사라졌다랑 많이 다른가?"라며 의문을 제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앞서 강예원은 김지은이란 이름으로 활동했으나, 영화 '마법의 성' 출연 이후 강예원으로 활동했다.

한편, 강예원은 지난 2002년 방성웅 감독의 '마법의 성'에 출연, 구본승과 호흡을 맞추었다.

남자 친구와 결혼을 앞둔 여자 지혜 역을 맡아 열연한 강예원은 파격노출을 시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black@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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