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먼킴 "아내 김지우, 내 발톱도 직접 깎아줘"
뉴스엔 2015. 3. 18. 17:46


요리사 레이먼킴이 아내인 배우 김지우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레이먼킴은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 사랑꾼 특집 녹화에 참여했다.
김지우와 결혼한 요리사 레이먼킴은 "직업이 요리사다 보니 하루에 11시간, 12시간 서서 일을 하니까 발에 굳은 살이 많았다. 그걸 본 아내가 직접 발 각질 관리를 해준다. 발톱도 직접 깎아준다 "고 밝혀 모두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레이먼킴은 "아내 김지우가 먼저 대시했다. 그녀가 처음에 대시했을 때는 현실감이 없었다. 연예인인데 왜 만나자고 하는지 몰랐다. 그래서 안 만났는데 또 만나자고 하더라. 그래서 시작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3월19일 방송에서 공개된다.(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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