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백만불의 사나이' 리 메이저스, 젊은 부인과 함께 시사회 찾아

2015. 3. 1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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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1973년 미국 드라마 '6백만불의 사나이'가 나왔다. 이른바 사이보그이자 초능력의 사나이다. 당시 초중고생을 TV 앞에 붙잡아놓았던 드라마다. 이후 6백만불의 사나이와 같은 류의 여성인 '소머즈'도 등장했다.

6백만불의 사나이로 출연해 일약 스타가 된 리 메이저스(Lee Majors), 세월 속에 75세다. 16일(현지시간) 자신이 조연한 영화 '두 유 빌리브(Do You Believe?)' 시사회를 위해 캘리포니아 할리우드에 있는 아크라이트 극장(Archlight Cinemas)을 부인 페이스 메이저스와 함께 찾았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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