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기 청소법 한 달에 2~3번 청소 필요, 겨울철 오염이 더 심해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2015. 3. 17.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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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 청소법 한 달에 2~3번 청소 필요, 겨울철 오염이 더 심해

세탁기 청소법이 화제다.

세탁기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곰팡이, 세제 찌꺼기, 물때 등이 뒤섞여 유해 세균의 번식지가 될 수 있다.

세탁기에서 나온 곰팡이는 알레르기성 피부염이나 천식 등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 된다.

특히 겨울철에는 먼지가 잘 붙고 보풀이 많이 일어나는 옷을 세탁하기 때문에 세탁기 내부 세탁조의 오염이 더 심하다.

따라서 한 달에 2~3번 정도는 청소해 주는 게 좋다.

우선 '일반 세탁기'의 경우 따뜻한 물에 빙초산을 넣고 하루 정도 지난 다음, 걸레 두 장을 넣어 세탁하면 세탁기 안의 먼지와 세제 찌꺼기 등이 제거된다.

'드럼세탁기'는 식초 한 컵을 넣은 뒤 걸레와 함께 돌려주는 게 효과적이다.

물 순환 필터 청소도 중요하다.

세탁기 고무패킹을 젖혀 이물질을 빼내고 내부 습기를 제거해 준다. 그 후 뜨거운 물이나 세탁조 청소 세제를 받아 세탁기를 한번 돌려주면 세균 없는 깨끗한 세탁기가 된다.

세탁기 청소법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탁기 청소법, 먼지와 세제 찌꺼기 제거 힘들다", "세탁기 청소법, 빙초산이 필요해", "세탁기 청소법, 세탁기 곰팡이 짜증 난다", "세탁기 청소법, 한 달에 2~3번", "세탁기 청소법, 세균 제거 어렵다" 등의 의견을 내놨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repor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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