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지창욱 "과거 강하늘과 3개월간 농도짙은 딥키스"
뉴스엔 2015. 3. 15. 16:35

지창욱이 과거 강하늘과 선보였던 키스신을 언급했다.
지창욱은 3월 1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드라마를 통해 자주 선보이는 키스신에 대해 "하다 보니까 익숙해 졌다. 앞으로 더 잘 하려고 한다"고 수줍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근데 키스신을 가장 많이 한 분은 따로 있더라"라고 말하자 지창욱은 당황한 듯 "맞다. 옛날에 뮤지컬 '쓰릴미'를 할 때 강하늘과 키스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
동성애 코드가 있는 남자 2인극에서 지창욱 강하늘은 호흡만큼 입도 많이 맞췄다.
지창욱은 "진짜 많이 했다. 그것도 그냥 키스가 아니라 수위나 농도가 딥키스였다. 3개월 공연하면서 정말 많이 했다"며 헛웃음을 지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뉴스엔 조연경 기자]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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