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아이돌 미소년 뺨치는 중성 매력 '그 놈 멋지다'

2015. 3. 14.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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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남희 기자] 중화권 대표 미녀스타 판빙빙이 근황을 공개했다.

판빙빙은 14일, 자신의 중국 SNS 웨이보에 "방금 새 단어를 배웠는데, 남자친구 파워가 무슨 뜻이죠?" 라는 귀여운 말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판빙빙은 중성적인 느낌을 풍기는 올 블랙 슈트를 입고 있다. 또한 눈썹을 좀 더 진하게 그려 카리스마가 넘치는 여성상을 표현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런 모습도 너무 잘 어울리셔요~" "이번 영화도 화이팅!!"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배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판빙빙을 향한 관심을 표현했다.

한편, 판빙빙은 중국을 대표하는 미인으로 꼽히는 배우로, 현재 중국 인기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만물생장'을 배우 한경(전 슈퍼주니어 멤버)과 함께 촬영 중이다.

imn9495@osen.co.kr

<사진> 판빙빙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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