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37살 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녀.."오늘 알지?"

2015. 3. 13.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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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소영 기자] 가수 양파가 화사한 미모를 과시했다.

양파는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오늘 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파는 독특한 염색 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37살 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양파 점점 더 예뻐지네", "양파 염색 머리 잘 어울리네", "'나는가수다' 잘 보고 있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양파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는 가수다3'에 출연 중이다.

jsy901104@osen.co.kr

<사진> 양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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