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자막]엄정화, 아찔 비키니 뒤태 '교양넘치는 농촌 태닝'

뉴스엔 2015. 3. 13.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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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가 아찔한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3월12일 방송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에 뮤지션 정재형의 절친으로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엄정화는 19년 절친 정재형과 함께 호주로 여행을 떠났다. 정재형은 엄정화가 머무르는 호주 숙소를 찾았다.

엄정화는 "왔어?"라며 정재형을 반겼고 정재형은 엄정화에게 카메라를 들이밀며 "너 얼굴 가리고 있어야 해"라고 말했다. 이른 아침 노메이크업 상태로 있던 엄정화는 "안돼. 너 정말 이럴래? 죽여버리겠어"라며 자리를 떠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정재형 엄정화는 해변에서 함께 태닝을 했고 이 같은 장면에서 '교양 넘치는 농촌 태닝'이라는 자막이 떠 웃음을 자아냈다. 엄정화는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 엎드린 채 탄력 넘치는 볼륨 몸매를 드러내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사진=MBC '띠과외' 캡처)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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