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바디' 손흥민 작은 키 극복+말벅지 비법은 '우유'
용미란 2015. 3. 12. 22:53

[TV리포트=용미란 기자] '에브리바디' 손흥민 말벅지를 만든 비법은? 우유!
12일 방송된 JTBC '에브리바디'에서는 세계 재벌남들의 건강 시크릿을 공개 했다.
이날 이영돈은 손흥민 선수의 말벅지를 키운 비법으로 우유를 소개했다. 허리가 31, 32인치인 경우 허벅지는 20~22인치가 보통이나 손흥민은 이보다도 15, 18CM 굵은 26인치로 남다른 굵기를 자랑했다.
손흥민의 아버지는 작은 키 유전을 극복하고자 아들에게 하루 1,000ML 이상의 우유를 마시게 했다.
강재헌 교수는 "우유하면 칼슘을 생각하지만 필수 아미노산도 무척 많다. 손흥민 선수처럼 운동을 하는 사람은 근육이 손상되고 회복되는 과정을 거친다. 아미노산이 포함되면 근육이 점점 커지고 힘이 있도록 만들어 준다"고 설명했다.
이영돈은 강레오가 소개한 대추야자를 섞은 대추야자 밀크쉐이크를 만들어 출연진의 눈과 입을 사로잡았다.
용미란 기자 yongmimi@tvreport.co.kr /사진= JTBC '에브리바디'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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