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용 부인 홍영기, 볼륨 넘치는 비키니샷 공개.. 작은 키에도 '비율 갑'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2015. 3. 12. 08:43


이세용 부인 홍영기의 비키니 사진이 화제다.
홍영기 이세용 부부가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근황을 알린 가운데 비키니 몸매가 눈길을 끌고 있다.
2009년 '얼짱시대'를 통해 큰 인기를 끌었던 쇼핑몰 CEO 홍영기는 키는 작지만 귀엽고 매력적인 외모와 섹시한 몸매를 가지고 있어 남심을 자극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홍영기는 핑크빛 비키니를 입은 채 가슴라인과 잘록한 허리라인을 드러내 섹시함을 더했다.
한편 10일 방송된 '택시'에서 홍영기는 남편 이세용 사이에서 낳은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홍영기는 임신 당시 21세, 이세용은 18세라는 사실을 알리며 "힘들었다. 특히 나이도 어리고 혼전임신이었다. 시어머니도 아이를 지우라고 했다. 그럼에도 아이를 지우지 않은 이유는 생명이 소중하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해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홍영기 이세용, 대박", "홍영기 이세용, 아이 잘 키우세요", "홍영기 이세용, 몸매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repor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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