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주먹사진, 허지웅 "영원히 놀림받고 있다"
김명석 기자 2015. 3. 6. 07:26

김현중 주먹사진
[TV리포트=김명석 기자] 허지웅이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폭행과 임신에 대해 언급했다.
5일 방송된 JTBC '썰전-예능 심판자'에서 방송인 김구라, 박지윤, 개그맨 이윤석, 변호사 강용석, 영화평론가 허지웅은 키이스트에서 한솥밥을 먹는 김현중과 김수현에 대해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날 박지윤은 "배용준 회사로 불리는 국내 대표 연예 기획사 키이스트가 소속된 두 김씨 남자배우 때문에 냉탕과 온탕을 오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허지웅은 김현중과 최씨가 원만히 재결합한 후 임신으로 아이문제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밝힌 우먼센스 기사를 언급했다.
이어 허지웅은 "하필이면 사건 직전에 김현중이 '감격시대'에서 맡았던 캐릭터가 시라소니를 모티브로 한 거라 (주먹을 쥔) 저 사진 한 장으로 영원히 놀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김명석 기자 kms0228@tvreport.co.kr/ 사진=김현중(TV리포트DB)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V리포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