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알 일렉트로닉머트리얼즈 코리아, 박춘근 부사장 영입
2015. 3. 5. 14:31
제이에스알 일렉트로닉머트리얼즈 코리아(대표 켄 스기모토·박상민)는 지난 2일자로 박춘근 전 다우케미칼 전자재료 디스플레이 테크놀로지 사장을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박 부사장은 삼성전자 연구개발(R&D)센터, 롬앤하스를 거쳐 지난 2009년부터 다우케미칼 디스플레이 사업을 총괄했다.
제이에스알 일렉트로닉머트리얼즈 코리아에서는 신사업개발센터(New Business Development Center)를 총괄하게 된다.
제이에스알 일렉트로닉머트리얼즈 코리아는 일본 JSR과 한국 PERI가 합작해 지난해 설립했다. 주력사업은 JSR의 반도체재료 사업이다.
회사 측은 이번 박춘근 부사장 영입을 계기로 이머징마켓(Emerging Market) 개발 분야를 역점 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성현희기자 sungh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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