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증상 악화 부르는 '골반 틀어짐' 1분 교정법 (나는 몸신이다)

이혜린 기자 2015. 3. 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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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몸신이다 골반 1분 교정

[티브이데일리 이혜린 기자] '나는 몸신이다'가 갱년기 건강을 지키는 비법을 소개한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녹화에서는 중년 건강의 핵심인 갱년기를 무사히 넘길 수 있도록 틀어진 골반을 바로잡는 간단 교정법이 공개됐다.

대한민국 중년 여성 10명 가운데 7명, 중년 남성 3명 가운데 1명이 앓고 있다고 알려진 갱년기는 요실금, 자궁 질환, 전립선 비대증, 골다공증 등을 유발해 더 이상 단순 노화 증상으로만 여겨서는 안 될 질병이다.

이날 녹화에서 '나는 몸신이다'는 갱년기 증상을 악화시키는 다양한 요인 중 하나인 골반 틀어짐에 집중해 '훈남 몸신'을 초청, 틀어진 골반을 단 1분 만에 바로 잡는 비결을 물었다.

대한민국 최초의 바디 디자이너로, 배우 지성과 권상우의 바디 트레이너로 활동했던 '훈남 몸신'은 해당 방송에서 자신이 직접 개발한 '갱년기를 늦추는 골반 균형 체조법'을 공유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출산 이후 비뚤어진 골반을 바로잡기 위해 이것저것 안 해본 게 없었다는 경험담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낸 '다산의 여왕' 개그우먼 김지선이 '훈남 몸신'의 도움을 받아 교정에 성공했을지 궁금증이 모아지는 가운데, '나는 몸신이다' 11회는 4일 밤 11시 채널A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이혜린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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