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스타 제이슨스태덤, 20세연하 모델 여친과 팔짱끼고 등장

[뉴스엔 배재련 기자]
제이슨 스태덤이 20세 연하 모델 여자친구와 함께 공항에 등장했다.
3월1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액션배우 제이슨 스태덤(47)과 20세 연하 연인인 모델 로지 헌팅턴 휘틀리(27)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LA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20세 나이 차를 극복한 두 사람은 이날 공항에서 다정하게 스킨십을 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영화 '트랜스포머3'에 출연한 모델 겸 영화배우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교제를 시작했다.
한편 1998년 영화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로 데뷔한 영국출신 배우 제이슨 스태덤은 지난 2002년 영화 '트랜스포터'를 통해 뤽 베송 사단 메인 배우로 등극함과 동시에 할리우드 차세대 액션스타로 떠올랐다.
저음의 목소리와 탄탄한 근육을 자랑하는 몸매가 매력적인 제이슨 스태덤은 세계 랭킹 12위의 다이버 출신이라는 이색 경력을 갖고 있으며 영화 '트랜스포터' 시리즈 외에 '이탈리안 잡' '콜래트럴' 등의 작품으로 화려한 액션 연기를 펼쳐 액션 마니아들의 우상으로 자리 잡았다.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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