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릴리 제임스, 공주님의 아찔한 노출드레스[포토엔]

[뉴스엔 배재련 기자]
'신데렐라' 릴리 제임스가 눈부신 드레스 자태를 자랑했다.
3월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에서 디즈니 영화 '신데렐라' 프리미어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주인공 신데렐라 역을 맡은 배우 릴리 제임스가 동화속 공주같은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신데렐라'는 시대를 초월한 명작 '신데렐라'를 디즈니가 현대적인 감각의 실사 영화로 되살린 환상적인 로맨스. 1950년, 디즈니가 최초로 애니메이션을 통해 '신데렐라'의 서막을 연 이래, 드디어 실사 영화로 재탄생한 '신데렐라'가 3월 19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이는 전세계적 흥행작 '말레피센트'에 이은 디즈니의 두 번째 동화 원작 실사 영화 프로젝트다.
디즈니와 아카데미 제작진이 손잡고, 케이트 블란쳇, 헬레나 본햄 카터 등 할리우드 최고 배우들이 선보이는 클래식 로맨스 '신데렐라'와 단편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열기'는 3월 19일 스크린을 통해 최초로 만날 수 있다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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