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수영·빅스 켄, 3월 2일 개강 맞은 스타들의 '등굣길 인증샷'

정송연 인턴기자 2015. 3. 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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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정송연 인턴기자]

/사진=소녀시대 수영 인스타그램, 빅스 켄 트위터

3월 2일 개강을 맞은 스타들의 등굣길 인증샷이 올라왔다.

먼저 빅스(라비 켄 레오 홍빈 엔 혁)의 켄은 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저는 학교가고 있어용~~ 3월이 시작되었네요~아~~ 봄향기~>< 모두 화이팅ㅋㅋㅋ 우리 별빛도 화이팅! 사랑혀£2"라는 문구와 함께 등굣길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켄은 빼어난 외모를 자랑하며 윙크를 해보이고 있었다.

2일 오후 소녀시대(윤아 수영 효연 유리 태연 제시카 티파니 써니 서현) 수영의 인스타그램에도 등굣길 인증샷이 올라왔다. 수영은 "개강첫날 언니가 연습실 가는길에 덜궈준대서 신남"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옅은 화장기에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수영 뒤로는 수영의 친언니이자 뮤지컬 배우인 최수진의 모습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 수영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부에, 빅스 켄은 백석예술대학 실용음악학부에 재학 중이다.

정송연 인턴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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