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우 가족사진, 미모의 아내와 훈남훈녀 아들 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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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SBS 설특집 파일럿 예능 '아빠를 부탁해'에서 딸 강다은과 함께 출연해 사이좋은 부녀관계를 보인 배우 강석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SBS 설특집 파일럿 예능 '아빠를 부탁해'를 통해 딸의 귀를 파주거나, 직접 공주 침대를 제작하는 등 다정하고 로맨틱한 아빠의 모습을 보인 강석우의 부녀관계가 눈길을 끌며 강석우 가족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석우는 지난 1990년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학과에 재학중인 9살 연하의 아내 나연신과 1년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고 아들 강준영과 딸 강다은을 낳았다.
강석우는 과거 다작을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결혼하기 전엔 이미지 관리를 위해 출연 편수를 조절했고 결혼을 하고 나서는 가정을 위해 그렇게 했다. 여러 작품에 출연하면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집안에서 짜증을 내게 된다. 스케줄이 많아 몸이 힘드니까 나도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된다"라며 "무슨 큰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가정에서까지 인상을 쓰고 살아야 하나 생각이 들어서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자녀교육 철학 역시 확고했다. 그는 "조기유학은 부모에게나 자식에게나 득이 될 게 없다. 부모가 자식들과 같이 있는 시간을 따져보면 생각보다 길지 않다. 그 짧은 시간을 왜 더 줄이려 하는지 모르겠다"라며 "부모와 함께 자란 아이가 정서적으로 건강하고 좋은 사람이 될 확률이 높다"라고 했다. 강석우 아내 나연신 씨 역시 "우리들은 가족 단위로 움직이는 것을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이렇듯 확고한 자녀 교육 철학을 가진 강석우 나연신 부부의 아들 강준영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에, 딸 강다은은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이다.
자녀들 모두 강석우와 미모의 아내 나연신 씨를 닮아 우월한 유전자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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