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워리, 비 해피'(Don't Worry, Be Happy) 바비 맥퍼린 다음달 10~11일 내한 공연.. 행복 바이러스 넘치는 무대 꾸밀 예정
김문석 기자 2015. 2. 23. 20:29

'돈 워리, 비 해피'(Don't Worry, Be Happy)로 국내서도 잘 알려진 미국 가수 바비 맥퍼린(65)이 다음달 내한공연을 연다.
재즈, 클래식, 월드뮤직, 팝 등 다양한 음악적 장르를 넘나들며 보컬 아티스트로서의 기교적인 한계도 뛰어넘은 카멜레온 같은 보컬 테크닉으로 천의 목소리를 내는 가수다.
이번 공연은 노년에 접어든 그가 자신의 음악적 뿌리인 흑인영가, 포크, 블루스 등으로 돌아가 바비 맥퍼린만의 보컬 테크닉과 즉흥을 참신하게 입혀 발표한 2013년 앨범 <Spirityouall>을 중심으로 꾸밀 예정이다.
또한, 드럼, 베이스, 피아노, 기타, 백그라운드 보컬 등 6명의 멤버와 다채로운 사운드를 들려준다. 그의 딸 매디슨 맥퍼린(24)이 함께 내한해 백그라운드 보컬을 담당할 예정이다.
다음달 10~11일 서울 강남구 LG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내한공연의 타이틀은 그의 최신 앨범 제목을 그대로 딴 '스피리추얼'(Spirityouall)이다.
<김문석 기자 kmseok@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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