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 장면]국민MC 유재석 출근길 버릇? 신문 독파

뉴스엔 2015. 2. 21. 08:1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윤가이 기자]

국민MC 유재석이 '출근길' 차 안에서 꼭 신문을 정독한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유재석은 지난 2월20일 방송된 MBC 설특집 다큐멘터리 '토요일 토요일은 무한도전'에서 손에 신문을 꼭 쥔 채 차량에 탑승했다,

이날 유재석은 '무한도전' 촬영차 이동하는 차 안에서 제작진과 짧은 인터뷰를 가졌다. 손에 들린 신문의 정체를 묻는 제작진에 유재석은 "(매일 신문을 보며 이동하는데) 그래서 오늘은 일부러 안 펼치는 거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이 "봐라. 제작진 없다고 생각해라"고 응수하자 유재석은 "없다고 생각하라고? 있는데 어떻게 없다고 생각하냐"고 반문했다. 그는 다소 쑥스러운 듯, 신문을 손에 꼭 말아쥔 채 좀처럼 펼치치 않았다.

유재석은 평소 누구보다도 박학다식한 면모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벌써 10년 가까이 국민MC로 자리하며 늘 바쁜 일정에 치여 살지만 자기 관리와 계발이 철저한 인물. 메뚜기란 별명과는 어울리지 않게 모델급 몸매를 가진 것도 철저한 관리의 증거다.

더불어 MC의 생명줄이나 다름없는 풍성한 입담은 바로 이처럼 늘 신문을 정독하고 세상만사에 관심을 갖는 부지런한 자세에서 나왔다.(사진=MBC '토요일 토요일은 무한도전' 유재석 캡처)

윤가이 issue@

▶ 최혜연 알몸, 실오라기 하나없이 엎드린채 농염눈빛 '손치우면..' ▶ 박하선, 옷 다벗더니 속옷만 입고 '침대서 야릇 행위' ▶ 피에스타 재이 엄청난 가슴 공개 '걸그룹 리더의 19금 유혹' ▶ 유이, 남자들 앞 충격 가슴노출 '속옷만 입고..' ▶ 얼짱 기상캐스터, 미성년자와 음란행위 충격사진 공개 '여중생인거 알면서..'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