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우두, 새 모델 여자친구 공개 '16세 연하 금발 미녀'

뉴스엔 2015. 2. 21.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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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재련 기자]

호나우두가 모델 여자친구를 공개했다.

2월20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전설적인 축구스타 호나우두(38)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나우두는 지난 6일 모델 여자친구 셀리나 록스(22)와 함께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진행된 파티에 참석했다. 두 사람의 나이 차는 띠동갑을 훌쩍 넘은 16년이다.

이날 두 사람은 수트와 드레스를 입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셀리나 록스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호나우두를 향해 "내사랑..사랑해요"라고 적으며 애정을 과시했다.

셀리나 록스는 179cm의 키에 32-24.5-35의 몸매를 소유한 금발 미녀. 셀리나 록스는 현재 모델이며 리오에서 DJ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편 현역 은퇴 후 호나우두는 브라질 방송 패널은 물론 에이전트와 해설위원을 비롯한 여러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 지난 1월에는 포트로더데일의 공동 구단주로 부임했다. 당시 호나우두는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기회가 된다면 현역 복귀 의사가 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최근에는 복귀를 목적으로 몸 가꾸기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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