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 소피아부텔라 알고보니 마돈나 백댄서 출신

'킹스맨'의 흥행에 따라 극중 화려한 액션을 선보인 여배우 소피아 부텔라에 대한 관심도 급증하고 있다.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이하 '킹스맨'/감독 매튜 본)에서 악당(사무엘L.잭슨) 발렌타인의 여비서 가젤 역을 맡은 소피아 부텔라(Sofia Boutella)는 양 발에 날카로운 칼날을 신고 전무후무한 발 액션을 펼친다. 가젤의 발에 스치지만 해도 손목이 잘리고 사람이 두 동강 나는 일은 식은죽 먹기.
콜린 퍼스, 태런 애거튼 등 남자배우들에 뒤지지 않은 존재감을 뽐낸 소피아 부텔라는 1982년생 알제리 출신으로 5살 때부터 무용을 배워 18살에는 프랑스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로 활동한 경력을 갖고 있다. 이후 비보이로 전향한 소피아 부텔라는 2005년 마돈나의 뮤직비디오 '헝 업(Hung Up)'에 백댄서로 출연, 전문 댄서로 활약했다.
마돈나 외에도 리한나, 크리스 브라운, 맷 포코라 등 내로라 하는 톱 가수들의 메인 댄서로 자리매김 한 소피아 부텔라는 2012년 개봉한 영화 '스트리트댄스2' 주연으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소피아 부텔라의 액션 연기에 영화를 본 관객들은 "무서운데 진짜 멋졌다. 대박을 몇 번이나 외쳤는지", "얼굴은 또 너무 예뻐. 완전 사기 캐릭터다", "발렌타인따위 옆에서 왜 비서를 한건지. 과거 얘기 나왔으면 좋겠다", "진짜 맞으면 즉사하는 킬힐.. 발액션의 한 획을 그은 듯" 등 반응을 나타냈다.(사진= 영화 '킹스맨' 스틸컷)
[뉴스엔 조연경 기자]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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