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사 호스크, 빅토리아 시크릿 촬영 중 '청순 섹시'

2015. 2. 1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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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엘사 호스크, 빅토리아 시크릿 촬영 중 '청순 섹시'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 엘사 호스크의 화보 촬영장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18일 미국 마이애미에서 진행된 빅토리아 시크릿 촬영 현장을 포착했다.

이날 촬영장에는 모델 엘사 호스크가 나왔다. 엘사 호스크는 비키니 하의만을 입고 촬영에 들어갔다. 그는 매혹적인 상체를 누드로 촬영하며 비키니 하의를 강조하는 화보 촬영에 임했다.

한편, 엘사 호스크는 스웨덴 출신 모델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사진제공|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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