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여배우 이자벨 위페르 대표작 만난다

2015. 2. 18.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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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프랑스 국민 여배우 이자벨 위페르가 주연한 영화 '파리 폴리'의 국내 개봉을 기념해 '이자벨 위페르 특별전'이 열린다.

씨네큐브 광화문에서는 다음 달 2∼4일 '이자벨 위페르 특별전'을 마련했다.

마크 피투시 감독의 '코파카바나', 미카엘 하네케 감독의 '아무르', 국내 개봉을 앞둔 '엘리노어 릭비: 그남자 그여자'가 차례로 상영된다.

채널 씨네프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이자벨 위페르가 출연한 작품을 선보인다. 오는 21일과 28일 '코파카바나'와 '아무르'가 각각 소개될 예정이다.

한편 오는 26일 개봉하는 '파리 폴리'는 프랑스 노르망디에서 목장을 운영하며 단조로운 일상을 살아가는 중년 부부에게 일어난 변화를 통해 이들 부부의 사랑을 재발견하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hanaj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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