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쾌남, "세뱃돈 절대 엄마에게 맡기지 마세요"

강수진 기자 2015. 2. 17.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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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듀오 슈퍼쾌남(오다길, 정턱)이 설을 팬들에게 큰 절을 올렸다

슈퍼쾌남의 멤버 오다길은 16일 오후 자신의 SNS에 "설날이 며칠앞으로 다가왔어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 소망하는 일 모두 이루시길 바래요" 라는 글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들은 현재 활동중인 신곡 '잔치투나잇' 무대 의상을 입은 채 인사했다. 한복 분위기의 개량 의상인 만큼 설맞이 영상에 잘 어울렸다.

멤버 정턱은 "세뱃돈은 절대 엄마에게 맡기지 마세요"라며 특유의 농도 곁들였다.

슈퍼쾌남은 지난달 29일 두번째 싱글 '잔치 투나잇'을 발표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수진 기자 kant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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