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코리아6 리아, 키 174cm 글래머..알고보니 제시카 알바와 인터뷰도?

SNL코리아6 리아, 키 174cm 글래머..알고보니 제시카 알바와 인터뷰도?
'베이글녀' 리아, 'SNL 코리아6' 크루 합류… 알고 보니 '스타골든벨' 꼬마 선생?
방송인 리아가 'SNL코리아6' 크루에 합류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여신몸매를 드러낸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14일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6'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크루 멤버들이 소개됐다. 'SNL코리아6'의 크루는 수장 신동엽을 시작으로 유세윤, 정성호, 정유미, 안영미 등 기존 멤버에 김준현, 리아 등 새로운 얼굴들이 합류했다.
리아는 이날 공개된 크루에서 가장 눈길을 끌었다. 174cm의 늘씬한 몸매에 한 채영과 유진을 섞어놓은 듯한 외모의 리아는 이날 유세윤과 함께 '글로벌 위켄드'를 진행했다. '글로벌 위켄드'는 'SNL코리아'의 코너 '위켄드 업데이트'의 글로벌 버전으로 해외 소식을 리아가 영어로 전하고, 이를 유세윤이 코미디로 승화하는 코너다.
이런 가운데 리아의 여신 몸매가 드러난 사진이 온라인에 공개됐다. 어깨와 다리가 드러난 흰색 원피스를 입은 리아는 훤칠한 키와 글래머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리아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스타골든벨'에서 '스피드잉글리쉬' 코너를 진행했다. 당시 영어선생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13살 소녀 리아는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출신으로 나이답지 않은 훤칠한 키와 몸매, 그리고 서구적인 마스크의 소유자로 인기를 얻었다.
특히 리아는 지난해 8월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 제시카 알바, 에바 그린을 인터뷰 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리아는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와 에바 그린을 인터뷰, 빼어난 미모와 유창한 진행 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리아는 유창한 영어로 센스 있는 인터뷰를 진행한 것과 더불어 두 사람을 위한 선물까지 준비하는 등 뛰어난 진행 능력을 선보였다.
리아는 제시카 알바에게 "한국 방문 때 소주를 마시러 간 걸로 아는데 소주를 좋아하느냐"라고 물었고, 제시카 알바는 "완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에 리아는 제시카 알바에게 소주 한 박스와 함께 커플 소주잔까지 선물로 건넸다. 제시카 알바는 예상치 못한 소주선물에 함박웃음을 지으며 기뻐했다.
리아 SNL 코리아6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리아 SNL 코리아6, 얼굴도 예쁜데 성격도 좋아 보인다", "리아 SNL 코리아6, 저런 과거가 있었군. 원래 예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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