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름 그대로의 신화
김예나 2015. 2. 12. 09:32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신화가 이름 그대로 신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12일 신화 소속사 측은 "지난 11일 오후 8시 인터파크를 통해 데뷔 17주년 기념 콘서트 'We'의 팬클럽 선예매를 시작했다. 매진을 기록하며 티켓 파워를 자랑했다"고 밝혔다.신화는 오는 26일 정규 12집 앨범 'We' 발매를 앞두고 3월 개최되는 콘서트 티켓을 판매했다. 매 콘서트마다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완판 신화'를 이어온 신화는 또 한 번 위엄을 입증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어제 티켓오픈은 지난 달 모집 된 '신화창조' 10기에 가입한 회원에 한하여 진행됐다. 오는 13일 일반 티켓이 오픈된다. 이날은 신화의 12집 앨범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의 예약판매가 시작된다"고 알려 완판 행렬이 이어질 것을 예고했다.신화는 다음달 3일 발매되는 한정판 앨범 '스페셜 에디션'을 오는 13일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4만장 한정으로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신화의 정규 12집 음원은 오는 26일 발매된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신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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