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설아 득남, 웅진그룹 회장 첫 손자.. 사랑 독차지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2015. 2. 12. 09:23

유설아 득남, 웅진그룹 회장 첫 손자… 사랑 독차지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며느리인 배우 유설아(31)의 득남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유설아가 지난 1월 중순 강남의 한 병원에서 아들을 낳아 육아 재미에 푹 빠져 있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유설아는 아들 사진을 시아버지인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에게 2~3일에 한 번씩 전송하며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 측근은 "윤 회장에겐 첫 손자다. 온 가족의 손자 사랑이 특별하다. 휴대폰으로 아기 사진을 보면서 시름을 잊는다고 한다. 시간이 날 때 마다 직접 보러 가기도 한다"고 전했다.
앞서 유설아는 지난해 8월 중순, 3년간 교제한 웅진홀딩스 윤새봄 상무와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유설아 남편 윤새봄 상무는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으로 유설아 보다 4세 연상이다. 미시간주립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웅진홀딩스 최고전략책임자(CSO)로 근무하고 있다.
한편 유설아는 중앙대학교 연극학과를 나와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을 졸업한 재원으로, 지난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해 이후 드라마 '내 인생의 스페셜' '여사부일체' '풀하우스 테이크2'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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