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화요비 논란, 5천원짜리 목도장이 10억 계약서에..

[뉴스엔 이민지 기자]
화요비가 법적 분쟁에 휘말렸다.
2월 1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화요비와 전 소속사 대표의 법적 분쟁 소식을 전했다.
화요비의 전 소속사 대표는 10억 원 상당의 투자 계약을 하면서 동의없이 화요비의 인장을 임의로 제작해 날인하는 등 투자금 변제의 책임을 화요비에게 떠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최근 대질심문을 위해 검찰에 출석한 화요비는 "이 상황 자체가 무섭고 떨리지만 사실을 밝히기 위해서 왔다. 당당하게 성실히 조사 받고 오겠다"고 말했다.
화요비 측은 사문서 위조라 주장하는 계약서 일부를 공개했다. 계약서에는 음반 발매가 원활하지 않을 경우 회사와 화요비가 각각 책임을 지도록 돼있었다.
화요비 측은 "다른 계약 당사자 도장은 통상적인 인감도장이지만 화요비 도장만 막도장이다. 화요비는 서명한 적도 없고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적도 없다"고 주장했다. 화요비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5천원짜리 목도장이 10억원 계약서 인장 날인이 된 것.
한편 화요비는 이번 법적 분쟁으로 인해 극심한 스트레스로 실신,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이민지 oing@
▶ 제시카 알몸공개 '야외노출 비밀리 촬영 엿봤더니' 충격근황 ▶ 20대 女배우, 음란비디오 유출로 자살 '충격' ▶ 아나 브라가 '손대면 벗겨져' 위태로운 끈비키니 결국 '상의탈의' ▶ 하지원, 나이는 거꾸로 먹나 '20대 기죽이는 여신미모' ▶ 한고은, 몸매 강조한 튜브톱 드레스 '나이 무색해'[포토엔]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