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외도논란, 이효림 "잘못된 만남이었다" 과거발언
|
|
이효림 과거발언 탁재훈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탁재훈 외도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이효림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10일 한 매체는 탁재훈의 아내 이효림 씨가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며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을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관련해 과거 이효림이 탁재훈과의 첫 만남에 대해 회상한 발언이 새삼 화제다. 이효림은 지난 2009년 6월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남편 탁재훈과의 첫 만남 순간을 전했다.
당시 이효림은 "사실 우리는 잘못된 만남"이라며 "탁재훈과 소개로 첫 만남을 가졌는데, 소개해 준 언니가 탁재훈을 좋아하고 있었다더라"라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이효림 씨는 현재, 세 여성 중 두 명이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탁재훈으로부터 금품제공 등을 포함해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왔고 또다른 여성 역시 이혼 소송 기간에 탁재훈과 수차례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등 부정행위를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탁재훈 아내 이효림 씨는 탁재훈이 이들 여성에겐 수억 원의 돈을 쓰며 정작 가족에겐 제대로 된 생활비나 양육비를 주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탁재훈 이효림 부부는 지난 200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탁재훈은 지난 2013년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고 연예계 활동 중단 이후 자숙 중이었으나 지난해 6월 아내를 상대로 성격차이라며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탁재훈 부인 이효림 씨는 모델 출신으로 요리 스튜디오를 경영하고 있고 굴지의 식품회사 진보식품 이승준 회장 막내딸로 재벌가 자녀로 알려진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방송화면 캡처]
이효림| 탁재훈| 탁재훈 외도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수근-탁재훈-토니안 집행유예 판결, 범죄사실 인정-반성 고려(연예가중계)
- 탁재훈 반성문 제출, 재판부 "죄질불량 불구 많이 뉘우쳐"
- 이수근·탁재훈·토니안, 결국 집행유예..처벌수위 낮았다[종합]
- 토니안 "항소無, 판결 겸허히 수용하고 자숙할 것"
- '불법도박' 이수근·탁재훈·토니안,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선고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