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설현 측 "'오렌지 마말레이드'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

뉴스엔 입력 2015. 2. 10. 16:54 수정 2015. 2. 1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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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설현이 '오렌지 마말레이드'에 출연할까?

KBS 2TV 새 금요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 측과 AOA 설현 측은 2월10일 뉴스엔에 설현 출연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먼저 '오렌지 마말레이드' 관계자는 "설현 측에 여주인공 출연 제안을 한 건 맞지만 아직까지 주고받은 이야기는 없다. 그 이상의 미팅을 진행하진 않은 상태"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또 설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유력하게 보고 있는 작품인 건 맞지만 영화도 여러 편 검토하고 있어서 최종 확정된 건 아니다"고 말했다.

설현의 출연이 확정되면 지난 2013년 11월 종영한 SBS '못난이 주의보' 이후 약 1년 7개월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게 된다.

한편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뱀파이어 정체를 숨긴 여학생과 남학생의 감성 판타지 로맨스를 그릴 드라마. 현재 방영중인 금요드라마 '스파이' 후속으로 오는 5월 방영될 예정이다.

앞서 캐스팅 소식이 전해진 배우 여진구와 씨엔블루 이종현은 두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이 유력한 상태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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