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머니', 원조 할미넴 김영옥부터 샘 해밍턴-오취리 등 씬스틸러 총출동

2015. 2. 10. 09:0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사상 최초의 욕배틀 코미디 '헬머니'에 초호화 코믹 출연진이 가세해 눈길을 끈다.

10일 '헬머니'(감독 신한솔ㆍ제작 ㈜전망좋은영화사) 측에 따르면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 중인 스타들이 영화의 명품 씬 스틸러로 합류했다.

우선 김영옥이 헬머니 김수미와 욕배틀 결승전에서 맞붙는 강력한 우승 후보 '무당 할매' 역을 맡았다. 온라인 상에서 찰진 욕으로 '할미넴'이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던 김영옥은, 김수미와의 돈독한 친분으로 출연을 결심했다. 김영옥은 상대를 꿰뚫어보는 눈과 신들린 듯한 욕으로 헬머니와의 뜨거운 한 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이어 '투샘 가이' 샘 해밍턴과 샘 오취리가 외국인을 대표해 '욕의 맛'에 출사표를 던진다. 샘 오취리는 부당한 대우를 받으며 일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를 대신해 나쁜 사장님들에게 따끔한 한 마디를 전한다. 샘 해밍턴은 '야매' 영어 강사로 분해 김수미와 함께 코믹한 설정으로 관객들의 폭소를 자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밖에도 'SNL 코리아'와 영화 '명량',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등에서 활약한 김원해가 욕배틀 사회자로 등장해 맛깔스러운 진행 실력을 선보인다. 정명옥은 전화 상담원으로 분해 막말을 서슴없이 하는 고객들에게 일침을 가하며, 힙합 듀오 언터쳐블의 슬리피가 깜짝 출연해 디스 전문 래퍼로 헬머니와의 치열한 8강전을 벌인다.

화려한 씬 스틸러로 무장한 '헬머니'는 오는 3월 5일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ham@heraldcorp.com-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글쓰기 혁명은 주니어헤럴드와 함께]☞ 中 정가(政街) 또다시 섹스스캔들...CCTV 남자 앵커 고위급 부인 20명의 공동 내연남☞ 은행금리에 만족하지 못한다면 수익성 부동산 투자로...☞ 中 60세 류샤오칭, 놀라운 성형 변신 "30년 어려진듯"☞ 남친 바람기는 약지 길이로 알수 있다?☞ 그것이 알고싶다, 한국전쟁 예언, 홍혜선 전도사…그녀는 누구인가?☞ 클라라 가고 유승옥 온다?…환상몸매 종결자 '후끈'☞ '발연기 논란' 연기자 "이민에 자살생각까지"☞ 알바몬 논란에 뿔난 PC방 사장들, '사장몬' 만들었다☞ 신수지 섹시화보 "그냥 엉덩이 아냐" …운동 몸매 '아찔'☞ 남양주 타운하우스 "힐링수" 분양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