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1970 '점순이' 김유연 "종일 배드신 촬영에 근육통..잠 못자"

뉴스엔 2015. 2. 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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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김형우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점순이' 김유연이 영화 '강남1970' 배드신 뒷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강남1970'(감독 유하)에서 '점순이' 캐릭터로 강한 인상을 남겼던 김유연은 최근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화제를 모은 배드신을 회상하며 "배드신 촬영 직전까지 너무나 긴장했고 떨렸다"고 전했다.

이어 "촬영 전까지 주저했었다. 특히 영화에 해를 끼칠까 두려웠다. 또 여자로서 고민도 많았다. '과연 내가 하는 것이 맞을까'라는 두려움이 있었다"면서도 "막상 현장에서는 스태프들이 너무 배려를 많이 해줘 생각보단 수월하게 촬영을 마쳤다. 스태프들에게 매우 고마웠다"고 말했다.

또 "(배드신) 촬영이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진행됐다"며 "촬영 때는 힘들 걸 잘 몰랐는데 집에 오니 몸이 아파오더라. 근육통이 심해져 잠도 못 이뤘다. 결국 진통제 8알을 먹고 난 후에야 잠을 잘 수 있었다"고 웃음지었다.

톱 레이싱모델 출신인 김유연은 "레이싱 모델을 떠나 연기자로 본격적으로 나섰다. 힘든 일도 많았고 또 앞으로 있을지 모르지만 다 이겨낼 각오가 되어있다"며 "매번 업그레이드되는 연기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유연은 '강남1970'에서 길지는 않지만 스토리 중요 포인트마다 등장, 극적 긴장감을 높이는 역활을 소화했다. 특히 김유연은 영화에서 강렬한 배드신까지 소화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캐릭터의 매력적인 얼굴 점으로 관객들과 관계자들에게 '점순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

김형우 cox109@/이재하 jud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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