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부터 AOA 설현까지 '강남1970' 200만 기념 셀카[포토엔]

뉴스엔 2015. 2. 7.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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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수정 기자]

'강남 1970'이 200만을 돌파했다.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도 불구하고 평단과 관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강남 1970'이 2월7일 오후 5시 누적관객수 200만325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을 기록했다. 올해 한국영화 첫 200만 관객 돌파 기록을 세웠다.

개봉 5일 만에 100만을 돌파하며 놀라운 흥행 속도를 보여준 '강남 1970'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관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흥행 가도를 달렸다. 리얼한 생존 액션과 이민호의 연기 변신, 김래원의 열연으로 가슴 뜨거운 드라마를 만들어내 장기 흥행에 돌입했다.

200만을 넘어선 가운데 '강남 1970' 주역들인 이민호, 김래원, 정진영, 김설현, 유승목, 이연두, 한재영, 정호빈, 김유연이 200만 돌파 기념 셀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배우들의 200만 기념 셀카는 추운 날씨에도 극장을 찾아 '강남 1970'을 관람해준 관객들을 향한 감사 인사와 축하의 의미를 담고 있다.

겁 없는 청춘 종대 역을 맡아 거친 액션과 남성미를 뽐낸 이민호는 해외 일정을 소화하는 중에도 영화 속 이미지와 다른 상큼한 윙크로 여심을 공략했다. 용기로 분해 명불허전 연기력을 보여준 김래원은 바쁜 드라마 촬영 중에도 기념 셀카를 보내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강길수로 분해 뜨거운 부성애를 보여줬던 정진영은 아버지 같은 편안한 모습의 기념 셀카를 보냈고, 김설현은 아이돌답게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았다.

또한 서태곤 의원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긴 유승목은 손으로 직접 쓴 축하 메시지도 함께 공개했다. 이외에도 두목의 정부이자 용기의 애인 주소정으로 분해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인 이연두, 의리파 박창배 역을 맡아 새로운 신 스틸러로 눈도장을 찍은 한재영, 묵직한 연기로 극의 힘을 더한 정호빈, 짧은 등장이지만 인상적인 모습으로 얼굴을 알린 점순이 김유연까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민호의 첫 스크린 주연작 '강남 1970'은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판자촌 출신 두 남자 종대(이민호)와 용기(김래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다.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를 잇는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다. (사진=쇼박스미디어플렉스 제공)

하수정 hsj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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