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스테파니 리의 압도적 비율 '환한 미소'
패션 조선 2015. 2. 6. 10:54

모델 스테파니 리가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
2월5일 역삼동 라움에서 진행된 EXR 'EXCELERATE Night(BRANDNEW PROJECT)' 행사에 참석한 스테파니 리는 블랙 가죽 미니원피스를 입고 그 위에 화이트 퀼팅 점퍼를 걸친 뒤 그레이 니삭스와 실버 스니커즈를 착용, 캐주얼한 매력 속에 은근한 섹시미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톱모델 답게 자칫 난해할 수 있는 코디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압도적인 옷태를 보여줬다.
한편 리브랜딩 된 EXR의 모습을 처음으로 선보인 EXCELERATE Night에서는 아트디렉터로 영입된 레나토 몬타네르의 2015년 F/W 컬렉션 대표 아이템이 공개됐다.

/패션 조선 에디터 전수정 (fashion@chosun.com), 사진: 이현무 기자 (styl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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