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나 리포터, 전현무 황당 미션에도 웃으며 성공..무슨 일?

2015. 2. 4. 13:5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POP]이하나 리포터, 전현무 황당 미션에도 웃으며 성공...무슨 일?

이하나 리포터,

이하나 리포터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방송인 전현무는 4일 자신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FM4U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에서 이하나 리포터에게 미션을 전달하며 잠을 자던 이하나 리포터를 깨웠다.

전현무는 이하나 리포터에게 "바로 일어나서 경인고속도로를 지나 방송이 끝나기 전인 9시 이전까지 도착하라"는 미션을 전달했다.

MBC 리포터로 활약중인 이하나 리포터는 오후 출근인 관계로 오전 중 잠을 청하고 있다가, 잠에서 깬 목소리가 그대로 전파를 타 웃음을 자아냈다.

과연 9시 전까지 도착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됐던 이하나 리포터는 8시 57분쯤 스튜디오에 도착해 급하게 뛰어온 듯 숨을 헐떡거렸다.

이어 "숨이 깔딱 넘어갈 것 같다. 아침 출근길은 너무 힘들다. 여러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고 말하며 미션을 성공했다.

앞서 이하나 리포터는 MBC 라디오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인천 아시안 게임 특집 방송' 등에 출연하며 타고난 입담과 리포팅 실력을 뽐낸 바 있다.

이하나 리포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하나 리포터, 귀엽네" "이하나 리포터, 진짜 성공하다니" "이하나 리포터, 우와" "이하나 리포터, 누구지?" '이하나 리포터, 짱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