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에 멈춰버린 수도검침표
2015. 2. 4. 13:46

(포항=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4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의 한 아파트 앞에 지난 10월까지 사용량이 기록된 수도검침표가 붙어 있다. 경찰은 이 집에 살던 모녀가 3~4개월전 생활고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 20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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