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포토] 한다은, 고혹적 매력도 한가득
윤기백 2015. 2. 4. 11:05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배우 한다은이 팔색조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다은은 연예/패션 매거진 'GanGee'(간지) 2월호 화보 촬영을 통해 심플하고 지적인 커리우먼 이미지부터 고혹적인 섹시미, 봄처녀의 우아한 아름다움 등 다양한 매력을 드러냈다.
화보촬영 현장에서 한다은은 누가 뭐래도 프로였다. 어떻게 하면 자신이 예뻐 보일지, 어떻게 해야 의상이 돋보일지, 포토그래퍼가 요구할 틈도 없이 한 발 앞서 표정과 포즈를 취해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다은은 데뷔 이후 꾸준히 관리한 매끈한 몸매를 과시하며 타이트한 핏의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해내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고 소속사 태풍엔터테인먼트측은 전했다.
한다은은 'GanGee'(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올 해는 영화, 광고 등에서 조금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언제까지 신인일 수 없지 않나. 프로다운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2009년 SBS 드라마 '녹색마차'로 데뷔한 한다은은 영화 '닥터'(2013), '몬스터'(2014) 등에서 임펙트 있는 연기로 호평을 받았으며 지난해 촬영을 마친 영화 '엉덩인 거짓말 안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 한다은은 연극 '주막' 여주인공 수란역으로 캐스팅 되어 연극 무대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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